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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런 2018.12.03 17:38
조회 수 : 3

지금 프랑스의 안찰스 마크롱이 어마어마한 민영화를 세금인상과 함께 밀어붙이고 있습니다.

 

응급구조대들은 더 이상 월급제가 아닌 환자를 이송하는 만큼만 돈을 지급받습니다.

 

환자가 없으면 굶어야 합니다.

 

왜냐고요? 병원에서 응급구조대 부분을?민영화시켰기 때문이죠.

 

공항, 철도, 병원, 교육 모든 게 민영화 중에 있습니다.

 

그런데 유류가격이 지금 우리나라보다 더 비싼데 거기서 더 인상한답니다.

 

이게 다 마크롱정부 이후에 발생한 일입니다.

 

지금 프랑스에서?시위대에 대한 국민여론 지지율이 82%, 폭력시위지지율이 70%대입니다.

 

게다가 시위와는 관련 없는 한 할머니가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지게 된?사건도 터졌습니다.

 

당장 프랑스는 저 지경으로 화가 안 나면 개돼지가 되는?상황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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