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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날 ?거래처에서 진돗개 아가야를

 

데려와서 ?'고흥'이라고 이름도 짓고 글도 썼는데

 

어제 딸램한테 전화가 왔어요ㅎㅎㅎ

 

'아빠 강아지 하나 더왔잖아~ ?근데 아빠가 고흥이라고

 

이름지었잖아 ?근데~ 근데~~ ?이름이 너무 안 이뻐

 

그러면 안되잖아??? ? 그래서 내가 ?이름 지었어

 

이제부터 ?아가야는 ?엘리야 ?알았지???'

 

이름 함부러 짓지말라고 하네요ㅠㅠ

 

고흥!! 태추!! ?이리 고민하다가

 

강아지 목밑에 반달처럼 흰색무늬가 있어서ㅎ

 

'달'이라고 부를려고요ㅋㅋ

 

딸램 앞에서단 엘리부르고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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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부터 운동 좀 시켰더니 장화위에서 자네요ㅎ

 

거래처 사장님이 목줄없이 농장에서만 키워달라고 부탁하셔서

 

일과중에는 목줄없이 농장에 풀어놓아야겠어요 ㅎ